토야할미   
    자기 몸을 핥는다
토끼는 깨끗한 동물로
고양이처럼 늘 자기 몸을 혀로 핥거나
이빨로 골라서 털을 정리하고 청결하게 합니다
그래서 꼭 심하게 더럽혀졌을 때가 아니면
굳이 목욕을 시키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털을 핥다가 털을 삼키게 되면
삼킨 털이 위점막에 붙어 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자주 브러싱을 해주고
건초도 듬뿍 주고 운동도 시켜서
그런 사태를 예방할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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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구멍 파는 시늉을 한다 [1]

토야할미  
2004/02/26 2623
20
   턱을 대고 부빈다

토야할미  
2004/02/26 2429
19
   구석으로 숨는다

토야할미  
2004/02/27 2798
18
   붙들고 올라타거나 소리를 지른다

토야할미  
2004/02/27 2603
17
   이를 간다

토야할미  
2004/02/27 2507
16
   Jump! Jump! [4]

토야할미  
2004/02/27 2934
15
   죽은듯이 누워 있다 [5]

토야할미  
2004/02/27 3157
14
   주인을 핥는다 [5]

토야할미  
2004/02/27 4054
13
   뒷발을 구른다 [2]

토야할미  
2004/02/27 2891

   자기 몸을 핥는다

토야할미  
2004/02/27 3075
11
   날카로운 비명을 지른다 [4]

토야할미  
2004/02/29 3298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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