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할미   
    
토끼는 후각이 굉장히 발달해서
냄새로 모든 것을 구별해 낸다고 합니다  
토끼가 수염과 코를 실룩실룩..하는 모습은 귀엽지만
계속 실룩이며 냄새를 맡는 행동은
다소 긴장하고 경계를 하는 것이므로 편하게 놓아둡니다  
사람이 냄새를 맡을 때는 횡경막이 작용을 하지만,
토끼는 콧구멍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그래서 마치 코로 윙크를 하는듯한
귀여운 동작을 연출하게 되는 것이지요! ^^

권지은  아 그렇구나 궁금 해요 에 쓸려다 찾앗네 ^^*  2008/02/10  
혜진  땡큐 그리고와우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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