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할미  

   오셨군~요! (맹구 버젼으로...^^)

창현님 토야사랑도 참 예뻐 보입니다

말씀하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아가들 다루듯 하시구

사랑이 넘쳐 나네요^^

토야들 화장실 습관 들이느라 밤잠 설치시면서도

그런 모습조차 행복해 보이니.....


작은 집, 너무 깨끗하게 놓아두신 것 아닌가요?

작은 집 배변판에 토야들 쉬야랑 응가를 좀 떨어뜨려 놨더라면

혹시 볼일을 보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참, 배변판 어떻게 사용하세요?

저는 저희집 토끼장 구조상 배변판을 꺼내기 힘든 위치의

아이들도 있어서요,

아예 배변판들을 다 빼버리고

배변판 자리에 비닐과 신문을 깔아 넣었답니다

그럼, 청소할 때 그것만 끌어내서 접어 버리면 돼요

그리고 그전에 배변판을 쓸때도

50 리터짜리 비닐봉투(쓰레기 봉투 말구요)에

배변판을 넣어서 케이지에 끼웠어요

말하자면 배변판을 비닐봉투로 싸서 넣는거죠

그랬다가 청소할 때는 꺼내서

비닐봉투의 입구쪽을 잡고 뒤집어 벗겨내요

그럼, 쉬야랑 응가는 비닐봉투에 저절로 담기고

배변판은 닦을 필요도 없이 깨끗하답니다

그렇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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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웃어요^^

토야할미 
2004/03/16 1143
10
  성질 급한 병아리...엽기네!

토야할미 
2004/03/16 727
9
  귀여운 강아지 사진 ^0^

토야할미 
2004/03/16 623
8
  지식in에....

토야할미 
2004/03/15 698
7
  저 출석했어여!!!!!!!!!!!!!...

이창현 
2004/03/15 732

    오셨군~요! (맹구 버젼으로.....

토야할미 
2004/03/15 754
5
  홈피를 개방합니다

토야할미 
2004/03/10 711
4
  에궁~

토야할미 
2004/02/27 754
3
  실수투성이...-_-:;

토야할미 
2004/02/26 759
2
  주절 주절...

토야할미 
2004/02/26 688
1
  달토네입니다 ^^ [4]

토야할미 
2004/02/17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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