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  

   배변!!!!!!!!!!!!!!!!!!!!!!!!!!!!!!!!!!!!
아씨~~~~~~~~심들게 몇줄썼는데......잘못눌러서 확~~~
배변판관리..........
1))물로닥구,말린다.
2))락스로닥는다.
3))신문지깔기
4))신생아용기저귀를 쉬아위치맞춰 깐다.
5))배변판위의 발판 식초물로 닫는다.
쓰레기봉투가 장난의 수준을 넘었어여-흑-ㅜㅜ
3일에 한번합니다,좀더자주해야하는데 피곤도 핑계요,봉투값도핑계가 되더군요........쩝.....(게으름의 표상이죠!!!!!!!)
참참..어젠 청소후에 향수로 도배를했거든요?소용없었어요-흑-ㅜㅜ
물론 작은집엔 향수는없구 쉬아기저귀만있었는데두요ㅜㅜㅜ
야들이 지가 뿌잔줄아나봐여ㅜㅜ슬픔니다ㅜㅜ
아-정말---
깜깜이털요....원인이 하얌이녀석이더라구요
신방차릴때 요놈이 좋으면 "좋나?내는좋다!"이러면 멋있구 깔끔할걸.....
글씨 깜깜이 등거리 털을 뽑더라구요..
전에 먹식이도 그래서 제가 미워했는데........
요녀석들 보니까 먹식이가 못된게 아니었음을 깨닫습니다.
전에녀석들에게 주지못한 사랑을 죄다,기냥몽땅 야네들한테 줄까봐여
좀 망서려지는이유가...............에..............먹순이랑 똑같은 아가를 만나면 제가 내줄사랑이 소멸될까봐 하 ㅎㅎㅎ
그땐 또다른사랑이 생기겠죠?
사랑은 정해진 용량이없으니까!!!!!!!!!


토야할미

쓰레기 봉투요?ㅋㅋㅋㅋ...
전 하루에 500리터짜리 하나씩은 씁니다^^
이쁜 녀석들이..응가가 정말 장난이 아니죠!
 2004/03/16  

11
  같이 웃어요^^

토야할미 
2004/03/16 1143
10
  성질 급한 병아리...엽기네!

토야할미 
2004/03/16 727
9
  귀여운 강아지 사진 ^0^

토야할미 
2004/03/16 623
8
  지식in에....

토야할미 
2004/03/15 698
7
  저 출석했어여!!!!!!!!!!!!!...

이창현 
2004/03/15 732
6
    오셨군~요! (맹구 버젼으로.....

토야할미 
2004/03/15 755
5
  홈피를 개방합니다

토야할미 
2004/03/10 712
4
  에궁~

토야할미 
2004/02/27 754
3
  실수투성이...-_-:;

토야할미 
2004/02/26 760
2
  주절 주절...

토야할미 
2004/02/26 689
1
  달토네입니다 ^^ [4]

토야할미 
2004/02/17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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