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m.7:34:38 Saturday, May 12th 2007 -


아침에 충전하려고 네비를 책상위에 뒀는데
다롱이란 녀석이 발로 살살 쳐서 떨어뜨리는 바람에 네비가 잠깐 혼수상태...ㅡ.ㅡ
버럭 고함을 지르며 엉덩이를 때려줬더니만....
저녁에 집에 들어와봤더니 저러고 날 맞이하는.....!
티슈 뽑아서 갈갈이 찢어 온방안에 흩어놓고 어쩔거냐는듯 바라본다


   

   

 4.2kg!!![3]
 배 째!!!!!
 꽃냥이[2567]
 겁쟁이 다롱^^
 잠탱이
 봉지 냥이
 다롱이ㅋㅋ
 꼭 붙어서
 곯아떨어짐
 눈꺼풀이 무거워...
 급했는지...^^:;
 졸리니?
 창가의 다롱이[1]
 우리 이대로....
 음.... 이맛이야!![1]
 못말리는 다롱.....
 다롱이 대형사고 친 날....-ㅅ-
 다롱이 침대?
 노라조! 노라조!!
 훼방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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