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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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별이에요^^~



나이는 두살하고7개월 된 저희 별이^^
달토네 풀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인증드립니다.
깜박해서 서랍장 열어두면
풀을 봉지째로 물고나와서 엎드려 먹는답니다.
정신이 멍해지지요..
벽지는 키닿는 자리까지 뜯어놨네요.
그래도 별이가 좋다면야..ㅠ.ㅠ
쓰다듬어 주는걸 무척 좋아해서
한시도 안떨어 지려고 해서
개토끼(욕아닙니다..) 라고들 하지여.
요즘은 날이 추워서 그런지 작정하고
옆에 붙어서 자네요~~ 이뻐요^.^
오래 오래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토야할미      2012/11/19
저렇게 들키고도 절대 빼앗기지 않겠다는 표정 같네요ㅋㅋ
잘먹어준다니 너무 고마운 일이구요
저도 별이가 지영님 곁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고 예쁜 추억 만들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새침한 토끼들도 많은데 별이는 붙임성이 있나봐요
그래서 더 예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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